1층 식당도 너무 좋고 그 부근동 네 분위기도 치안도 좋아요
음식만 드시지 마시고 건물 구경도 하시고
루프탑도 가시고 직원들이랑 인사도 하고
가구 구경 충분히 하세요
건물 하나가 갤러리에요
직원들이 거기서 자유롭게 화상회의하고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진짜 미국 집 인테리어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가구점이 아니라 갤러리같아요..아니면 고급호텔?
가격 역시 어마무시합니다.
중간 중간 만져보는것도 사진찍는것도 다 괜찮으니
저도 모르게 사진 만장 찍고
중간 중간 소파에서 쉬고 휴식도 하면서
하루종일 시간 너무 잘 보낸거같아요
지금도 루프탑에서 물흐르는 소리들으며
휴식했던게 기억나요
시카고에서 좋았던 기억 중 하나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