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작년 9월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역시나 덥긴 덥더라구요
그래도 9월 초라 적당히 좋았어요
베가스 밤거리예요. 위험하지 않고 걸어다니기 너무 좋았어요!
Joe's Seafood, Prime stake& Stone crab 이라는 식당에 갔는데 100년된 식당이라고 하더라규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엄청 맛있었어요
시내에 있어서 위치도 좋았어요
타코집도 유명한 식당인데 택시기사도 추천해줬어요
맛집 추천합니다 늦게까지 해요
버스도 특이해서 찍어봤어요 ㅎㅎ
인앤아웃 기대가 컸는데 생각보다 걍 그랬어요
남들 많이 시키는거로 먹었어요
밤에 밝아서 호텔들 구경하구 분수쇼 구경하고 다니기 좋습니다
제가 듣기로 7~8월은 많이 덥다구 들었는데 9월초에 이정도면 하늘도 맑고 나쁘지 않았던거같아요!
캐니언 투어도 했어요 새벽에 가서 거의 하루종일 다녔는데 너무 좋았어요!
다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