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말 힐튼 시카고 후기 남깁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힐튼 시카고 엘리자베스 여왕도 방문한 유서깊은 호텔이죠 그만큼 크고 위치도 좋지만

많이 낡았다는 평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스텝도 많으니 잘 관리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그 기간이 학회기간이라 그래서 그런지 방이 많았던 만큼 사람도 많았고

체크인 줄도 엄청 길었어요

호텔 로비가 워낙 크다보니 체크인 쪽으로 가는길도 한참이구요

첫날 룸 잘못당첨되었는지

어둡고, 욕실바닥 벌레 있고 엉망인걸로 줘서 컴플레인해서

바로 방 바꿔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방은 괜찮았고, 옷걸이 하나 파손되엉 있어서 혹시 몰라 사진 찍어두었어요.

그때 적었던 디파짓 100불 중 25불은 무조건 당일날 쓰지 않으면 날아가는 시스템이라

밤에 뭐 하지도 못하고

저 25불 어떻게 잘 써야되나 궁리했네요

결국 15불은 드라이맡기고 10불은 레스토랑에서 테이크아웃하는걸로 했는데

나머지금액 디파짓 환율은 바로 잘 되었네요

​

수영장이랑 헬스장 부대시설은 깨끗하고 좋은 편이에에요

요건 어떻게 쓰는 기구인지 요즘 호텔에서 많이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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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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