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주절주절 후기 2일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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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기상후 레이크 프런트 트레일 - 그랜트 공원

*도보 : 40분(애들러천문대가려다 위치바꿈)

*후기 : 5:50분 기준 나와도 운동하는 사람이있고 대신, 버킹엄파운딩 질러서 가는길 안내해주는데 개인사유지? 때문에 막혀서 안내해주는 길을 못갈수도 있어요. 호수있는 쪽으로 나오면 큰 대로변이니 안전하게 큰길로 나오는거 추천! 벌레싫어하는 저는 휙휙 날리면서 벌레와 싸우면서 도착했어요 (운동하는 사람 많은 시간이고 그룹으로 인솔자통해 가는사람도 있어요 6:40). .. 51분일출이라길래 기다리다 다음일정가는데 멀리서 해가 뜨는;;; 그래도 다른사진들을 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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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포틀리스 핫도그 아침식사

*도보: 34분(저는 걸음이 느려서 더걸린거같아요)

*오픈: 7시~ , 3번째방문이지만 포틀리스핫도그는 첨이에요. 키오스크 주문, 매장내식사로 선택했지만 음식은 테이크아웃으로 줌;; 아침식사세트로 시켰는데 음료컵 스몰로했는데 큰거가져가라하고 덕분에 한시간동안 콜라생각한거 다 털수있었어요. 핫도그 반 해쉬브라운 반 메뉴인데 역시나 양이많아요…배가 고팠지만 다 먹긴 무리무리….(궁금한분들만 가셔도 되고 꼭 가야하는곳은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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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숙소복귀

*후기: 핫도그에서 걸어가면 45분 지하철은 25분

든든하게 먹어서 걸어가야하나 싶었는데 갈땐 편하게 가자해서 지하철로 ~ 쉬자!!(역시 지하철이 편하네요ㅋ무식하니 도보;; 발에 물집생기고 발톱뽑은적있어도 못고치는 뚜벅이… 한 2-3시간 쉬다가 나어는걸로)… 거의 3시간잔듯.. (시차차이 지금

겪는중…나가기싫다…일정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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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고민하다 커피로 … 잠만 오는중… 새벽엔 선선했는데 낮엔 한여름… 반바지 안가져온거 후회… 스벅 앞에서 대기… 누군가 방문한다면 새벽에 방문하시는게 좋아요( 하.. 비염..나오기만하면 )… 층마다 커피제조하는곳이 있긴한데 주문줄도 많고 자리도없고.. 전 그냥 테이크아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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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루말나티스

*예약없이 간 피자. 일행과 가서 대기하다 들어갔어요 스몰사이즈면 두명이서 먹기 충분해요.

(배부른..)한국서 2조각만 먹는데 여기서는 2조각도 못먹어요. 그래도 맛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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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애플스토어

*와치 스트랩 없대요:: 시리즈 10인데 … 못알아들었던걸까? 그냥 17프로케이스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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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45분 리버크루즈

*후기 : 너무 좋은시간대에 잘 탄거같아요. 건축물투어라 건축설명하는데 못알아듣고.. 그냥 이쁜건물있으면 찍고 무엇보다 +.+ 맞은편에 애기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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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 ~ 클라우드 게이트 / 밀레니엄파크 / 크라운분수 / 버킹엄 파운댕 / 시카고 극장

*야경이 멋있어서 간곳이에요 빈은 8시넘어서도 사람이 많고 클라우드게이트도 사람이 많아요 대신 입에서 뿜는 분수는 저녁에 안하니 보고싶어하시는분은 낮에가는걸 추천드려요^^ 버킹엄파운딩은 거리가좀있었지만 9시전에 도착해서 음악분수쇼 잠깐 보다 왔어요… 기타등등의 이유로… 다시 돌아오는길에는 시카고 극장도 메인간판찍고(내일 야간 빅버스탈건데 루트가 바뀌였을까봐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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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 ~ 숙소 귀가

*이렇게 오늘은 끝~ 저녁은 4시 먹었던 피자 두조각;; 배고파서 어제 사놓도 안먹은 치토스 먹어용~~

*리버워크 쪽에서 간술하시는 많던데 이런건 혼자가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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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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