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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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2/4-2/5 다녀왔어요

저희 다녀온 후에 눈이 많이 오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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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안 숙소인 카치나 로지에서 숙박해서 아침에 일몰 보려고 패딩만 입고 뛰쳐나왔어요 ㅋㅋ

이날 구름이 많아서 선라이즈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었지만

해가 뜨는 중에 색감이 계속 변해서 너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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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고 있어서 남편과 둘만 보고 왔는데 많은 분들이 산책 나오셨더라구요~~

둘이서 사진 찍고 다시 숙소로 들어가서 체크아웃 준비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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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하고 본격적인 구경 시작하니 색깔이 또 바껴서 넘 멋있더라구요!!

뷰 포인트 마다 보이는 각도 따라서 다양하게 표현되는게 정말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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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는데 다 담기지 않아서 많이 아쉬웠지만 또 남는건 사진밖에 없으니 정말 열심히 찍으면서 포인트 다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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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림 서쪽 끝에 있는 Hermits Rest에서 기념품도 사고 점심 먹은 후 Visitor Center에 방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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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센터 뒤쪽 Mather Point 보고 동쪽으로 이동했어요

마더 포인트가 중앙에 있어서 그런지 다른 포인트에 비해 더 광활한 느낌을 받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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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은 서쪽과 또 다른 뷰가 ^^

동쪽이 훨씬 길이가 더 길었는데

다음 일정때문에 주요 포인트만 찍고 이동했어요

그랜드 캐년의 이름 의미를 실감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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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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