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9시 : 아시아나 항공 인천 출발
11시 20 : 아시아나항공 나리타 도착
*분리발권도 최종목적지까지 가능(같은 항공계열이라)
*나리타 도착후 환승은, 게이트별로 이뤄지기때문에
전광판 봐야한다(근데 국제선 환승은 직원이 2명뿐)
*인천 아시아나항공사 카운터에서 ESTA 조회 이슈로
AnA 카운터 오픈대기 , 13:30-17:00(운영시간) 59게이트
*후기 :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ANA 환승카운터에서 이메일주소 제연락처 , 응급시 연락처 받고 끝냈습니다
(ESTA 캡쳐이미지는 필요하지않았는데… 제 느낌엔 일본전산상 추가로 입력하려고 한거같아요. 보통 입국시 입국큐알코드 찍는것처럼 . 일본전산에도 추가로 기재해야되서 인천에서는 조회가 안되지않았을까싶어요)
17:00 비행기탑승
(무슨 이슈인지 자꾸 사람들이 카운터로 불러감. 왠지 저라같는 이슈이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경험했지만 정말 일본 입출국은 너무 느려요…)
17:25 비행기 이륙(난기류가 심해 계속 흔들렸어요. 음료서빙도 하다가 밀리듯이 위험한적 있어서 잠깐 중단하고)
14:28 ~15:17 비행기 착륙 및 입국 심사(수화물찾기)
*후기 : 심사관이 자꾸 왜왔냐고 물어봐서 말했는데 너가 휴가인거 알겠다 근데도 왜왔냐 ;;; 질문을 잘못한느낌이더라고요. 이 도시를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봐야지…. 자꾸 왜왔냐고 물어보면 ;;; 비행기내리고 귀가 아직 멍멍한데 잘안들리고 했지만… (귀가 좀 안좋아서 비행기타면 여파가 좀 오래가요..고막문제도 있고 청각문제도 있고…무튼 알겠다더니 호텔이랑 리턴티켓 보여달라해서 줬는데 잘 준비해왔다고 칭찬하고 끝;;;
셔틀잘못타고 … CTA 드뎌가는데 오랜만에 미국거지 보내요(사실 보면 불쌍한사람들이많다던데… 전직군인이라던가..)
*CTA : 터미널 2, 티켓구매시 카드가 안읽히는게 있는데 딴 기계서 하니 잘 되었어요. 오류나면 그냥 딴기계가서 하시면 되어요
*MPC : 따로 있긴한데 크게 의미없어요. 직원분이 라인으로가라해서 MPC안해도 …
17:00 숙소 도착
*후기: L7 시카고, 스위트룸 강 전망.
세상에나 혼자와서 호강스런 방 ㅎㅎ 거실도? 크고 방도 큰데 아쉬운건 욕조가 없어요… 입욕제가져왔는데…혼자서 스위트룸 쓰지만 전망은 나름 좋고 트럼프호텔이 바로보여요. 근데 방음이 안되는지 급 옆방에 음악소리….아님 건물밖??
20:00 판다 익스프레스 저녁
*후기 : 금요일은 어느나라 불문하고 저녁때 많은거같아요. 예약하지 않는다면 현장대기하더나 혹은 저처럼 판다익스에서 먹기*.* 대신, 한국판다와 미국판다는 양이 다르다(또까먹고 plate 했다가 남겼어여ㅠ) 저녁 사실 재즈바에서 시켜먹으려다가 약 먹어야해서ㅠ먹었는데 정해진 시간내에 안먹은건.. 어쩔수없죠?
22:15 앤디스 재즈바
*후기: 예약할까말까 갈까말까 고민하다 예약해서 오늘갔어요. 숙소기준으로 도보 7분이에요. 이미 사람들로 가득해서 예약은 필수예요. 몇년전에 우연히 왔을땐 예약없이 갔는데 인기가많나봐요. 마지막타임인 22:30 이였거든요
예약확인및 여권확인 20불 추가입장료 내고 자리정할때 한번더 이름 물어보긴하는데 한국영어이름 어려워서 여권보여드리려했는데 다행히 혼자라 그런지 잘 찾으시더라고요(그나저나 여기도 금요일저녁 확실히….느낍니다) 저는 바쪽에 앉았는데 살짝 애주가라 ㅋ 3잔이상마시거든요? 물가비싸다는 싱폴에서도 바같은데 가서 10만원넘게먹은 여자( 뭐 그땐 식사포함했지만) … 바를 앉으면 서버가 파악해서 메뉴판 가져갑니다… 혹시라도 더 마시고싶다하시면 메뉴판 못들고가게 막으세요 ㅋㅋㅋ(마지막 재즈타임이기도 하니 빨리퇴근하고 싶어하지 않는가싶네요.)
*오늘내일 시카고 날씨가 덥더라고요. 비행기 증상으로 코가 막혔어요 비행기타면 비염오는::::건조해서 그런가봐여….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내일 일정도 공유해볼게요
*내일 새벽은 도보 한시간거리에있는 스카이라인 일출 사진찍으려고요~! 한시간 뭐 운동삼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