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말에 홀로 떠나는 미국 뉴욕여행에서 미국 야구를 느껴보고싶어 야구티켓을 예매하였습니다.
장장 14일간의 일정 중에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죽기전에 메이저리그도 봐야겠다 싶어서 예약했습니다.
미국 야구의 상징인 뉴욕양키스의 경기이며, 양키 스타디움에서 관람하네요 ㅎㅎ
물론 NBA도 보려했으나 시즌이 종료되어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에 엄청 놀랐습니다.
호텔 예약이 완전 헬인데, 그냥 평균적인 호텔(3성급)이 1일에 50만원은 기본이네요 ㅠㅠ
세계의 중심지인 만큼 그 물가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뉴욕의 구석구석을 다 느껴보고 와야겠습니다.
보스턴에 가서 하버드 대학교도 가보려구요 ㅎㅎ
물론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저에게는 빅스비와 파파고가 있으며, 트래블로그카드가 있으니 든든하네요 ㅎㅎ
그럼 다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