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hopRite 장보기 베이컨 외 12종 ($48.06)

펠리세이즈 파크에 있는 샵라이트

아시안 마켓 처럼 라면과 스시가 많아요

이건 맥주라고 써있지만 실제론 무알콜 탄산음료입니다

클래식 허미스 카바에서 봤던 거 생각나서 샀어요. 블랙베리 쫄깃하고 달아요. 미국 오이는 사이즈가 작은데 어떤건 비려요. 한국 오이처럼 상큼한 맛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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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도 깍아서 귀엽게 나오죠.

씻고 깎을 필요 없이 먹기 편하게 나온건데 부러지거나 못생긴 당근 가공해서 상품화+ranch, hummus 찍어 간식처럼 먹는 용도, 가 이유예요.

케잌이 작고 저렴해서 맘에 딱 들었네요 이렇게 작은 사이즈는 첨 봤어요

미국 공산품 가격은 적응이 안돼요. 너무 비쌈. 진짜 비싼데는 락앤락 하나에 10달러도 하죠...욕실 머리카락 걸름망도 20불 넘게주고 샀어요.

크루통 너무 바삭하고 맛있어요. 콩은 쟁여놓고 먹어요.

계란은 12개에 2-9불 대까지 다양한데 싼거 두판 샀고요

미국은 닭다리 보다 닭가슴살이 비싸더라구요

샐러드바도 있네요

염색약 싸서 또 사고(시간 나면 삼ㅋ), 나올 떄 긁는 복권도 하나 샀어요

월마트에서 봤던 동전기계 코인스타도 보이고, 장작도 쌓여있음

마트 장본거 다 넣고 집에 있는 바질 페스토, 이탈리안 드레싱, 허미스까지 부어서 먹으니 JMT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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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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