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세이즈 파크에 있는 샵라이트
아시안 마켓 처럼 라면과 스시가 많아요
이건 맥주라고 써있지만 실제론 무알콜 탄산음료입니다
클래식 허미스 카바에서 봤던 거 생각나서 샀어요. 블랙베리 쫄깃하고 달아요. 미국 오이는 사이즈가 작은데 어떤건 비려요. 한국 오이처럼 상큼한 맛은 아닌듯.
당근도 깍아서 귀엽게 나오죠.
씻고 깎을 필요 없이 먹기 편하게 나온건데 부러지거나 못생긴 당근 가공해서 상품화+ranch, hummus 찍어 간식처럼 먹는 용도, 가 이유예요.
케잌이 작고 저렴해서 맘에 딱 들었네요 이렇게 작은 사이즈는 첨 봤어요
미국 공산품 가격은 적응이 안돼요. 너무 비쌈. 진짜 비싼데는 락앤락 하나에 10달러도 하죠...욕실 머리카락 걸름망도 20불 넘게주고 샀어요.
크루통 너무 바삭하고 맛있어요. 콩은 쟁여놓고 먹어요.
계란은 12개에 2-9불 대까지 다양한데 싼거 두판 샀고요
미국은 닭다리 보다 닭가슴살이 비싸더라구요
샐러드바도 있네요
염색약 싸서 또 사고(시간 나면 삼ㅋ), 나올 떄 긁는 복권도 하나 샀어요
마트 장본거 다 넣고 집에 있는 바질 페스토, 이탈리안 드레싱, 허미스까지 부어서 먹으니 JMT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