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식사 후기 남깁니다!

#1.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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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week을 맞아 1인당 60불(저녁 기준) 코스요리가 있다고 하여 예약해서 갔습니다. 코트는 맡길 수 있고 혼자 가니 2인 자리에 앉았습니다.

혹시 메뉴판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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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과 함께 애피타이저로 Calamari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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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레미뇽(안심)은 10불 추가였습니다. 사이드로 creamy creamless spinach(시금치 크림?) 주문했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감자튀김이나 mashed potato 등 다른 사이드메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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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어두워서 고기가 참 검게 찍혔네요ㅋㅋㅋ 미디움 레어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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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는 치즈케익 먹었습니다. 초콜릿 케익도 맛있어 보이던데 옆 테이블을 보니 두 명이 치즈케익 하나, 초콜릿 케익 하나 해서 나눠먹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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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괜찮은 가격에 뉴욕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팁 포함 85불, 음료 X). 서비스도 좋고 사람도 많아서 혼자 가도 분위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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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st bagels & coffee

뉴욕 베이글이 유명하다고 해서 아침에 베이글도 먹으러 갔답니다. 여기는 주문하는 곳, 결제하는 곳이 따로 있어요!

일반 크림치즈를 먹고 싶다면 스페셜 메뉴가 아니라 일반 연어베이글에 직접 추가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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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창동 순두부

한 끼는 한식도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한인타운 내 북창동 순두부!

점심에 가면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혼자서 순두부+LA 콤보를 시켰더니 양이 조금 많더라구요ㅎㅎ 혼자 가시면 반찬도 나름 많이 주기 때문에(제가 생선을 좋아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순두부만 시키셔도 충분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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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tumptown coffee roasters

유명한 커피집이라고 해서 저도 한손에 커피들고 산책하는 뉴요커가 되어보고자 찾아가봤습니다. 카페 내부가 크지는 않고 대부분 테이크아웃 하는 것 같아요. 커피는 맛있었습니다! 물론 갑자기 소나기가 와서 분위기를 느낄 새도 없이 후루룩 마시고 끝났지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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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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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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