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뉴욕으로 1박2일 여행을 갔습니다~
뮤지컬, 미술관 위주로 간단하게 후기 시작할게요!
#1. 브로드웨이 위키드
뉴욕 도착하자마자 브로드웨이 위키드 관람했습니다!
극장 앞에 줄이 너무 길어서 깜짝 놀랐는데, 3-40분 전부터 입장이라 그 전에는 밖에 줄을 서 있었어요. 들어갈 때 금속탐지기로 가방 등 검사했는데, 줄은 빠르게 줄더라구요~
들어가기 전 슬러쉬를 파는데 사과맛보다는 딸기맛이 더 맛났던 것 같습니다.
배우분들 다 너무 잘 하시고 무대 장치도 멋있어서 즐겁게 봤네요~ 저는 E열 중간 좌석이었는데, 오히려 너무 앞보다는 E~G열 사이가 눈높이도 맞고 잘 보인 것 같아요! 사이드인 경우에는 더 앞쪽 열에서 배우분들 표정에 집중해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2. 레고스토어 (MoMA 근처, 5th avenue)
뉴욕에는 레고스토어가 록펠러 센터 옆과 flatiron 옆 2개 있어요. 둘 다 가봤는데 록펠러점이 더 크고 예쁜 구조물이 많아요~ 다만 저는 미니 키링을 사려고 했는데 록펠러점에 없어서 flatiron까지 가서 구매했습니다.
저 자동차 안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을 수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전 혼자라 못했지만서도...
#3. MoMA
저는 MoMA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 구매했습니다. 학생할인이 커서 대학생까지는 직접 구매하셔도 가격이 비슷할 것 같아요(15불). 국제학생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미술교과서에서 봤던 것 같은 작품들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ㅎㅎ 별헤는밤이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사람들이 줄을 서서 보는데, 중간쯤에 잘 서계셔야 마지막에 정면에서 보실 수 있어요. 사이드로 따라가다 보면 나중에 중간에 끼기 어려울 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1박 2일 뉴욕 여행 당시 갔던 다양한 곳들에 대한 후기였습니다! 물론 밤에 보는 타임스퀘어도 너무 멋있었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