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앤디스 재즈바 andy’s jazz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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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필수라고 해서

구글로 검색하니

예약할수 있더라구요

카드번호 입력해야되요

바로 전날에 7시45분 메인 자리로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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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8시 15분에 시작했고

약 한시간 좀 넘게 진행 했던거 같아요

첫줄 안내받았는데 드럼소리때매 시끄러울까바

가운데 둘째줄에 앉았어요

공연시작전 좀 출출해서

깔라마리 튀김이랑 맥주랑 와인 잔으로

시켰어요 음식값 48불정도 였고

입장료 인당 20불 입니다.

팁은 따로구요 ㅎㅎㅎ 음식맛은? 나쁘진 않았고

그냥 먹을만했어요~

약간 그루브? 있는 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ㅎ

그런 재즈는 아니였고 정통 재즈 느낌 이였던거 같아요

다들 실력이 아마츄어 느낌은 아니였어요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분위기에 취했는지 재밌었어요

평일인데도 사람 가득한 재즈바 예요

은근 식사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제 옆에 흑인 두분은 안주를 계속 시키더라구요..ㅎㅎㅎ

오래된 재즈바 느낌이예요

이날 드럼치는분 딸이 관객으로 와서 아빠의 모습을 보는 사진 이예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치더라구요

인트로 영상

신들린 드럼연주

드러머 분 연주가 기억에 많이 남고

좀 유명한분인지?드럼스틱 판매도 하시고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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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재즈바 못가서 좀 한이 됐었는데

정말 오기 잘한거 같고 같이 온 남편은

너무 재미있었다며 공연 팁까지 주고 왔네요;;ㅎㅎㅎ

밤9시반쯤 나와서 리버워크도 조금 걷고

호텔까지 20분 정도 걸었는데

치안 나쁘단 느낌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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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공연도 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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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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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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