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예약 필수라고 해서
구글로 검색하니
예약할수 있더라구요
카드번호 입력해야되요
바로 전날에 7시45분 메인 자리로 예약했어요
공연은 8시 15분에 시작했고
약 한시간 좀 넘게 진행 했던거 같아요
첫줄 안내받았는데 드럼소리때매 시끄러울까바
가운데 둘째줄에 앉았어요
공연시작전 좀 출출해서
깔라마리 튀김이랑 맥주랑 와인 잔으로
시켰어요 음식값 48불정도 였고
입장료 인당 20불 입니다.
팁은 따로구요 ㅎㅎㅎ 음식맛은? 나쁘진 않았고
그냥 먹을만했어요~
약간 그루브? 있는 재즈를 좋아하긴 하는데..ㅎ
그런 재즈는 아니였고 정통 재즈 느낌 이였던거 같아요
다들 실력이 아마츄어 느낌은 아니였어요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분위기에 취했는지 재밌었어요
평일인데도 사람 가득한 재즈바 예요
은근 식사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제 옆에 흑인 두분은 안주를 계속 시키더라구요..ㅎㅎㅎ
오래된 재즈바 느낌이예요
이날 드럼치는분 딸이 관객으로 와서 아빠의 모습을 보는 사진 이예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치더라구요
인트로 영상
신들린 드럼연주
드러머 분 연주가 기억에 많이 남고
좀 유명한분인지?드럼스틱 판매도 하시고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어주시더라구요
뉴욕에서 재즈바 못가서 좀 한이 됐었는데
정말 오기 잘한거 같고 같이 온 남편은
너무 재미있었다며 공연 팁까지 주고 왔네요;;ㅎㅎㅎ
밤9시반쯤 나와서 리버워크도 조금 걷고
호텔까지 20분 정도 걸었는데
치안 나쁘단 느낌은 없었어요
밤 10시 공연도 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