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쉐드 수족관 관람후기입니다.

쉐드 수족관 가는길! 필드 자연사 박물관과 가까워요! 자연사박물관 관람후 바로 이동했는데

여기는 입구가 아니었더라는 ㅜㅜ

그래서 빙글빙글 돌아서 입구에 갔는데(공원이 꽤 넓고 공사하려고 펜스가 쳐져있어서 완전 삥 돌아서 갔어요 ㅜㅜ)

대기줄 무엇..혹시 방문하시게 된다면 미리 가셔서 입장권 미리 구매하세요.

저희는 한 10시쯤 줄섰나? 그때 구매할수 있던 표가 2시 입장권.

다행히 공중뜬 시간이 점심때라서 점심 먹고가면 시간이 맞았어요.

이건 점심은 아니고 가는길에 유명한 핫도그집이랬는데 제 입맛에는 엄청 맛잇진 않더라구요.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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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들어가서 바로 본건 돌고래쑈!!

돌고래에 대해 설명하고 가끔 돌고래가 점프 뛰고 하는데 미국이라 동물보호 이런 명목때문인지

돌고래 쇼라기보단.. 음.. 걍 돌고래 점프보기? ㅎㅎ

우리나라에서 보는 후프 사이로 통과하고 엄청 높이 뛰고 이런 쇼 적인 건 없어서 어른들은 너무 지루해 하더라구요.

그냥 돌고래를 실제로 본다는것에 의의를 두는 느낌..

돌고래들도 좀 작았어요. 새끼같았어요.

해달이 그래도 귀여웠고

나머지 물고기들은 우리나라 수족관이 더 재밌는 느낌이더라구요.

상어도 있었는데 그건 줄이 너무너무 길어서 포기..

​

기념품샵에 귀여운 인형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기념품샵은 대체로 엄청 비쌌어요. 마그넷 저렴해 보이는것도 만원이 넘는.. 스티커 작은거 한장에 6000원이었나 그랬어요.

구매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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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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