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해밀턴 공원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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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뉴저지로 숙소를 잡았는데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 맨허튼 전경으로 유명한 해밀턴 공원이더라구요 낮 밤 상관없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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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오후 5시 쯤 사진입니다

2월 기준으로 오후 5시면 선셋을 볼 수 있더라구요

맨하튼 모든 건물들이 예쁜 색깔로 물든것을 볼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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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으로 물든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쳐다보는중🥰

가만히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해지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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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걷다보면 퇴근중인 현지인들 조깅하는 사람들 개 산책시키는 사람들 많이 보여서

평화로운 분위기에요

너무 행복하네요 산책만 해도 즐거운 미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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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에 비친 햇빛이 넘 아름다워서 한번 찍어봤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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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거리마다 참 예쁜것같아요

저절로 사진을 찍게되는 매력이 있어요

뉴저지는 안전하고 뉴욕중심부하고 가까워서 좋더라구요 버스타면 한 15분쯤 걸리는데 버스도 5분마다 와서 놓쳐도 다음버스 바로 타면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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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뉴저지 버스타고 뉴욕가면서 찍은사진!

아침부터 관광객들도 조금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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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거리 감성 너무 좋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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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하늘에 물든 파란색 스카이라인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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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야경도 넘 아름다워요

저녁에 야경보러 온 차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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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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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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