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미서부 현지 시각 아직 토요일 저녁임)
햇살받으며 자전거타던 중에, 오랜만에 만난 아이스크림 트럭.
동네로 찾아 다니며 부모님들 지갑을 터는, 이동식 아이스크림 가게에요.
이 트럭이 보이는거 보니 이제 슬 여름이 오나 봅니다.
아이스크림 얘기가 나온 김에 집에서 가장 가까운, 10킬로 거리에 있는 한인 마트로 달려 갑니다.
아래 사진 3장에서 각각 하나씩, 3개를 샀네요.
아래 3가지 샀고, 다행히 차에 보냉백이 있었네.. ㅎ
하여 LA 한인 마트의 가격은,
투게덜: $7.99
그린티(맛챠) 비비빅, 8개입: $6.99
아맛나, 6개입: $6.99
TAx는 공짜 ^^
집에 오는 길은 봄바람 가득한 문세형 곡과 함께 살랑 살랑~
투게더는, 이쁘게 씻고 나와서 한스푼 떠보겠습니다~
맛아슈크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