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니언 근처 호텔

그랜드캐니언 근처에서 휴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싶었습니다.

오랜된 호텔근처엔 산 말고는 아무것 도 없었구요. 호텔이라기보다는 산장이 더 어울릴 것 같네요. 호텔 내부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술, 식사 모두 가능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노래 공연도 있었습니다.

하늘에 별을 언제그렇게 많이 봤던 적이 있던지....하늘만 계속 쳐다보게되구요... 호텔에서 마련해준 캠프파이어로 모두들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낡은 방과 벌레들이 좀 있어 불편하기도 했지만 낭만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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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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