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Fairfield Inn & Suites Chicago Downtown 숙박 후기 – 실속 있는 선택, 만족도도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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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의 마지막 숙소는 페어필드 인 앤드 스위트(Fairfield Inn & Suites) 시카고 다운타운이었습니다.

저는 메리어트 계열의 숙소를 선호합니다.

저는 또 늘 조식 제공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호텔을 고르는데, 이곳도 무료 조식이 제공되어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어요.

레지던스인, 스프링힐, 페어필드인!! 모두 조식 무료!!

이전에 묵었던 레지던스 인과 비교하자면, 확실히 레지던스 인 쪽이 조식이나 객실 컨디션 면에서는 더 우위입니다.

시카고 레지던스 인은 지난번 말씀드렸다시피 원래 콘래드였으니까요.

레지던스 인은 조식 구성도 훨씬 다양하고, 주방 시설까지 갖춘 덕분에 ‘사는 느낌’이 났거든요.

이번 페어필드는 그정도까지는 아니네요.

그래도 페어필드는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호텔이라는 인상입니다.

며칠 지내기 나쁘지 않습니다.

조식도 심플하지만 있을 건 다 있고, (사진이 없어졌네요 ㅠㅠ)

특히 아침에 테이크아웃 커피도 가능하기에 훌륭합니다.

객실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뭐 이정도면 훌륭하지요.

물론 레지던스 인처럼 고급스러운 마감이나 주방 설비는 없지만, 미국 호텔 특유의 넓직한 구조 덕분에 답답함 없이 지낼 수 있었고요.

위치도 괜찮고, 가격 대비 실속 있는 숙소 찾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추천할 만한 호텔입니다.

다운타운내에 있어서 저녁늦게까지도 안전했어요.

레지던스 인과 비교하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깔끔하게 하루 이틀 머물기엔 무리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선택할 호텔입니다!!

+ 덧붙여서: 시카고 오면 빠질 수 없는 지오다노 피자!

유명한곳이 몇군데 있는데, 이쪽이 더 가까워서 방문했습니다.

다운타운 호텔 근처에 지점이 있어 지오다노(giordano’s) 시카고 딥디쉬 피자를 먹고 왔습니다.

시카고까지 왔는데, 한번쯤은 먹어봐야지요.

치즈 가득, 소스 풍부한 딥디쉬 피자를 경험해서 좋았습니다~!

사실 한국식이 더 입맛에 맞는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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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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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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