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구겐하임 미술관,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후기입니다

1차로 메트로폴리탄 찍고 구겐하임에 왔습니다

메트로 폴리탄에서 걸어서 10분이면 오는 거리라 뚜벅이에게도 무리없는 일정!!

체력 괜찮으신 분들은 하루에 두탕 뛰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들어가면서 가방검사 했는데 직원분이 즐거운 여행되라고 하셔서 기분도 좋아졌어요

​

들어와서 티켓찍고 엘리베이터 타고 위에서부터 돌려고 올라왔습니다:)

메츠에서 너무 걸어서 위로 올라가는 루트는 지칠거같더라구요

돌면서 구경하는 게 정말 색다른 경험인거같아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카메라만 밖으로 빼서 찍었어요,,ㅎㅎㅎ

무서와요,,

다들 여기서 기대서 어떻게 사진을 찍는지,,,😭

현대미술이 많아서 구경거리가 쏠쏠합니다

다리가 넘 아파서 3층에 있는 카페 왔는데 정면에 센트럴파크뷰라 30분정도 커피마시면서 쉬어줬어요

이 날 카페가 카드결제가 안되서 현금만 가능했었던,,,

기계가 고장난거 같더라구요

단것도 땡겨서 초콜렛레이어케이크를 먹었는데 진짜 꾸덕함,,,

모카도 진짜 추천합니다!

적당히 달달해서 몸 녹이기 너무 좋았어요

열심히 구경하고 구겐하임 기념품으로 목도리 하나 사왔어요,,,

이 목도리는 뉴욕여행하면서 젤 잘산 목도리가 되어줍니다,,,

머리를 다 두르고 목까지 두를수 있을 정도로 크고 따수웠어요

구겐하임에서 본 센팍 뷰 보려고 루즈벨트 가기전에 사진 몇장 찍어줬어요

이때부터 해가 떠주기 시작하더라구요ㅠㅠ

뉴욕에서 맑은날 못보고 갈까봐 너무 아쉬울뻔~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타러가려고 지하철 타러 갑니다

구겐하임에서 6-7분정도 걸어야 지하철역이 나오더라구요

미드타운하고 또 다른 분위기라 재밌었어요

​

하지만 뉴욕 지하철은 연착에 고장에,,,후후후

지하철만 10분 딜레이되고,,

그래도 무사히 탔습니다

뚜벅이로 거의 다녀서 따로 지하철 카드 안만들고 트레블월렛 카드로 찍고 다녔어요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도 교통카드나 트레블월렛으로 탈 수 있습니다!

줄 앞쪽에서 서서 다리쪽 보고 가기~

​

아직 뉴욕이라 시간되면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은 한번 더 타려구요,,

젤 행복한 시간 중 하나였어요

강가는 진짜 미친 날씨에요,,,

도심 속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바람이 더 많이 불고 너무 추웠는데 목도리로 꽁꽁 싸매서 버텼습니다

장갑+목도리+모자 필수에요

뉴욕은 사진찍을 맛이 나서 너무 행복해요ㅠㅠ

골목 하나하나 강가 하나하나가 다 너무 아름답네요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첨으로 노을도 봤습니다:)

5시반 넘어가면 해가 져서 6시 좀 넘어서까지 사진 찍고 혼자 앉아있다가 숙소로 갔습니다

뉴욕의 노란 불빛은 참 사람맘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7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