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남편이랑 다녀왔어요
입국 심사 까다롭다고해서 긴장하고 갔는데,
최근 해외여행지가 많은것때문인지,
부부동반이라 그런건지,
이스타 자료를 문서로 뽑아 가서 그런건지,
단순히 심사원을 잘 만나는 행운이었는지,
아에 질문을 안하고 무사통과해서,
속으로 기쁨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사진의 시간 흐름에 따른 후기로 써볼게요
첫날 숙소 도착후 밤
촬영 명소 덤보
뉴욕은 조경을 신경써서 잘해놓더라구요
유람선은 안탔지만 멀리서 자유의여신상🫶🏻
벤치가 많아서 몇시간 남편과 수다 떨던 자리
산책나온 너무 귀여운 애기들
꽃이 너무 예뻤던곳
덤보갔을때 주차도 하고 뒤쪽에 화장실있어요
브루클린교😍
뉴욕은 낭만이 가득합니다
할로윈 준비때문에 여기저기 호박들과 해골들이 즐비했어요🕸️🎃
하이라인파크에서 제일 예뻣던 포인트👏🏻
아직 끝나지않은 소호의 가을🍂
센트럴파크의 감성🫶🏻
센트럴 파크에서는 이 포인트가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
패셔너블한 커플👫🏻
공주공주한 호박들🎀🎀
센트럴파크의 보트타는곳인데, 경치 보며 차를 마실수있는공간이있어요 시간이 되시면 여기서 차한장 하고가세요🛶🛶☕️
너무 평화로웠던 센트럴 파크 호수 전경🌳🌳
미리 예약하고 가야하는 록펠러센터였는데,
뉴욕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포인트입니다✨✨👍🏻
다음에는 숙소정보도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