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뉴욕 여행 2탄 후기입니다.

센트럴 파크에서 디저트 사들고 돗자리 깔고 먹는게 로망이어서

근처 카페에서 브라우니 사들고 갔어요ㅎㅎ

연말이라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복작거리더라구요

돗자리 펴고 먹는 장소가 있다고 들었는데

거리가 꽤 있어서 그냥 좀 걷다가 중간에 보이는 잔디 깔린 곳에서 펼치고 먹었어요

저기도 나름 뷰가 괜찮더라구용 다른 외국인들도 사진찍고ㅎㅎ

해질 무렵이라 그런지 더 이뻤던것같아요

겨울이라 나무들이 휑 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푸릇푸릇한 때 오기로!

어딜 가든 트리와 조명으로 연말분위기 낭낭하네요

사람도 참 많아요ㅠㅠㅠ

저 백화점이 세계에서 젤 큰 백화점이었다고 하던데 맞나요 ,..ㅎㅎ

워싱턴 파크였나 중앙에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도 많고

버스킹도 하고 개 산책시키고 반려견 운동장도 있어서

참 여유로운 공간 같았어요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개선문 중앙에서 보면 쭉 빧은 도로랑 스테이트 빌딩이 보얐던 거 같아요

​

개선문 앞쪽에서 찍었어요

개선문은 그냥 쪼그맣더라구요

개선문 안쪽에서 찍은 뷰

화장실도 있어서 이용했어요

행복했던 뉴욕 여행...

날 따뜻할 때 또 가서 여유와 산책을 즐기고 싶네요 ㅎㅎ

이건 한식집에서 먹었던 음식ㅎㅎ

외국에서 먹는 한식이 요즘은 더 맛난거같아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54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