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을 뒤로 보스턴으로 이동했습니다. Flix bus를 이용했고 약 5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보스턴 브루클라인 숙소 앞입니다. 확실히 뉴욕보단 조용하고, 위화감도 적게 드는 도시인 것 같아요.
‼️혹시나 지하철 그린 라인 근처에 숙소가 있으신 분들‼️
간혹가다가 그린라인이 지나는 지역에선 티켓을 구할 수가 없을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버스나 기차를 타게 되면 보통 back bay로 오게 되는데, 꼭 이곳에서 티켓을 사갖고 가셔야합니다. 혹시나 주변 숙소에 지하로 연결되는 역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없다면 상당히 곤란해요. 저희같은 경우는 그랬답니다 ㅠㅠ
Prudential Tower의 view boston입니다. 뉴욕의 전경에 비하면 아무래도 부족하지만 사람도 적고, 컨텐츠도 많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37달러 정도입니다.
사진 찍기도 괜찮답니다!
보스턴 국립 도서관입니다. 내부에 꽤 현지인분들이 열심히 공부하셔서 분위기는 좀 엄숙합니다만 그렇다고 여행객들이 없지는 않습니다. 내부에 관람 시스템은 잘 되어있으니 방문 추천드립니다!
주변에 쇼핑 거리인 newbury st도 있으니 꼭 들러보세요. 사진은 20mb가 넘어서 안 올라가네요..ㅠㅠ
이곳은 판 피어 공원입니다. 보스턴의 금융 거리와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이곳도 사람은 많이 없긴한데 조금 추우니 따뜻하게 하셔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퀸시 마켓입니다.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천국일 것 같아요. 저녁거리부터 간식까지 전부 다 있으니 꼭 방문해보세요! 단, 음식들 가격이 싸지는 않답니다..ㅎㅎ
North End에 있는 daily catch North End입니다. 사실 랍스터를 먹으러 가는 곳이긴한데, 랍스터는 조금 비싸기도 하고 이미 뉴욕에서 먹어서..ㅎ 다른 음식들도 맛있답니다. 특히 north end가 little Italy로도 알려져 있다는 점이 이곳의 이태리 음식들이 맛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것 같아요. 파스타 정말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