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자연사박물관 다녀왔습니다~!

자연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가는 길에 이국적이고 예쁜 건물들이 많아서 찍어보았습니다! 건물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는 거 같아요 ☺️

박물관 앞쪽 신호등인데 뒷배경과 어울리는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자꾸 찍게 되더라고요...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에서도 이런 신호등이 나오는데 혹시 여기인가..? 하는 생각으로 찍었답니다 ㅋㅋㅋㅋ

가장 최근에 개관했다는 길더센터에요!

최근에 지어진 박물관 같은 느낌이 강해서 현대적이고 신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4층에 있는 공룡테마관인데 제가 여기서 사진을 찍고 있으니 외국인들도 옆에서 따라 찍더라고요.. ㅋㅋㅋㅋ

한국인의 사진 스팟 효과인가봐요! 📸

저는 공룡에 집중해서 열심히 봤습니다 ㅎㅎ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오시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여긴 본관쪽인데 이런 밀랍인형들 보면서 완전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랑 똑같다!! 감탄하면서 봤습니다ㅠㅠ

이게 영화에서 나왔던 티라노사우르스..!!! 🦖

사실 저는 영화에서 이런 웅장한 배경에 있던 공룡을 보고 싶었던 거라 엄청 찾아 헤맸는데..!

본관 2층에 바로 있더라구요ㅠㅠ 저는 길더센터로 처음 입장을 해버려서 지친 상태로 본관에 도착한 터라 본관을 많이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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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본관 전체 다 보고 다른 센터 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본관이 완전 박물관이 살아있다 그 자체입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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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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