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 대형매장이 코스트코 입니다. 항상 오픈하기전에 줄 서 있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었네요. 코스트코에서 처음으로 4개만 사서 나온 저 칭찬합니다. ^^ 코스트코 가면 꼭 사는 품목은 바나나입니다. 가격 저렴하고 배고플때 먹으면 딱 입니다. 여행하시는 분들 필수템~! 오늘은 새콤한 라즈베리도 한번 드셔보세염~ 예전에 애틀란타 살때 먹던 빵은 이제 만날수가 없네요. 그래도 헤메이다가 좀 비슷한 빵을 발견해서 그나마 아침에 먹는답니다. 다른 일반 빵에 비해 조금 두껍고 제 입맛에 딱 맞아요. 오늘은 장보기는 $ 14.36 21200.24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