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 캐니언, 후버댐 후기입니다.

그랜드 캐이언 남쪽으로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사진 스팟이 있는곳은 아니지만 전경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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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관인데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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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시간을 따라서 걷기 트랙이었는데 예전에 계속 퇴적돼서 쌓인것이 융기해서 올라온거라 상당히 오래된 지층들을 걷고 있는거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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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 남쪽들은 view point 들이 있어서 트랙킹 하면서 다니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근데 또 거리들이 좀 있어서 조금만 하고 차로 이동하면서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남쪽은 뷰가 다 비슷비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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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 식당이었는데 양은 평범하거 맛도 평범한데 가격이 드럽게 비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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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후버댐과 대교 가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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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가는길에 있어서 들렀습니다.

여기서 생산하는 전력으로 미국 서남부를 먹여살린다네요

근데 그랜드 캐니언 어디 설명판에서 이 후버댐이 생겨고 물의 수위가 안정적으로 조절되면서 예전처럼 콜로라도 강이 캐니언을 침식하고 깎는게 자연스럽게 안된다고 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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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은 인류가 멸망해도 천년동안 기속될 수 있는 건축물이라고 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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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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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에서 라스베가스 가는길에 들렀지만 크게 볼건 없었습니다. 가는길에 있으면 들르는정도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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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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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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