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이언 남쪽으로 1박으로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사진 스팟이 있는곳은 아니지만 전경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진짜 장관인데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네요
이건 무슨 시간을 따라서 걷기 트랙이었는데 예전에 계속 퇴적돼서 쌓인것이 융기해서 올라온거라 상당히 오래된 지층들을 걷고 있는거라 하더라고요
그랜드 캐니언 남쪽들은 view point 들이 있어서 트랙킹 하면서 다니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근데 또 거리들이 좀 있어서 조금만 하고 차로 이동하면서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남쪽은 뷰가 다 비슷비슷해서
숙소 근처 식당이었는데 양은 평범하거 맛도 평범한데 가격이 드럽게 비쌌습니다 ;;
다음은 후버댐과 대교 가진들입니다.
라스베가스 가는길에 있어서 들렀습니다.
여기서 생산하는 전력으로 미국 서남부를 먹여살린다네요
근데 그랜드 캐니언 어디 설명판에서 이 후버댐이 생겨고 물의 수위가 안정적으로 조절되면서 예전처럼 콜로라도 강이 캐니언을 침식하고 깎는게 자연스럽게 안된다고 본것 같습니다.
후버댐은 인류가 멸망해도 천년동안 기속될 수 있는 건축물이라고 하네요 ㄷㄷ
압도적 구멍
캐니언에서 라스베가스 가는길에 들렀지만 크게 볼건 없었습니다. 가는길에 있으면 들르는정도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