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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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패스 중 하나인 360도 전망대입니다. 한번 올라갔다가 제한 시간이 없어서 노을 질 때 쯤 갔다가 야경까지 구경하고 내려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여유가 있다면 전망대에 있는 바를 이용해서 야경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야경 구경할때 쯤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바 앞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 야경을 보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았습니다. 가격도 미국 물가를 생각한다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였고 한잔에 20-22달러 했습니다. 특히 바텐더 분 께서 정말 술을 맛있게 잘 말아주십니다.
360도 전망대 이름에 맞게 한쪽은 바다, 한쪽은 도시, 두쪽은 바다와 맞닿은 해안선을 볼 수 있습니다. 계속 돌아다니면서 보니 질리지 않고 이쁜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5불 더 내고 창문이 기울어지는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 저는 그렇게 돈을 쓰고 싶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스릴 넘치는 걸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시티패스 있으면 1달러 할인해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