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여행 1일차(숙소 및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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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공항(ORD)에 도착해서 다운타운 까지 가는데 좀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글을 보고 당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터미널 2로 가서 ground transportaion을 따라가다 보면 blue line을 탈 수 있을 겁니다. 한 번에 $2.5불 하는데 기계에 change가 안나오니 card 혹은 현금으로 딱 맞게 결제하세요! 저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할 것 같아 day pass를 구매했습니다. 하루에 $5 이므로 2번만 타도 이득이에요 특히 다운타운의 모든 관광명소는 버스 혹은 지하철로 다 갈 수 있어서 day pass 구매하는게 이득인 것 같습니다. wigley 구장도 day pass로 갈 수 있어요

저는 차이나 타운보다 아래 있는 숙소로 구했는데 밤에 정말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다운타운 근처에 있는 숙소로 잡으세요 호스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밤 지하철 탔다가 지하철 내에 핏자국 있는거 보고 정말 위험하다고 느꼇습니다. 뉴욕 보다 위험한 것 같아요. 그리고 숙소가 일찍 짐을 안맡겨 준다면 bounce 어플을 이용해서 하루 5~6달러면 하루종일 맡겨놓을 수 있습니다. 저는 Andy jazz bar 근처 편의점에 맡겨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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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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