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연말에 엄마와 다녀온 뉴욕여행 후기 입니다~!
생각보다 날씨가 따뜻해서 행복하게 즐기다 왔네요
(영상 2도 정도의 날씨였음)
1편은 원 월드 전망대와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후기입니다ㅎㅎ
전망대를 올라가기 전 옆에 있는 추모 공간인 그라운드 제로 에 들렀어요
이름이 홈이 파여있어서 추모꽃을 꽂을 수 있게 되어있다라구요
뒤에 보이는 새모양 건물도 들어가볼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전망대 올라가는 길에 한 컷ㅎㅎㅎ
전망대를 초고속 엘레베이터로 올라가고 나면 영상을 보여주고 그 영상이 끝나면 화면이 올라가면서 전망이 쫙 펼쳐져요
한 눈에 담기지 않는 뉴욕 시티ㅎㅎ
건물들이 참 많아요
브릿지들도 멋있네요
전망 구경 끝나고 맞은편에 있는
브룩필드 플레이스 2층에 있는 푸드코트로 가서 점심 먹었어요
완전 강추합니다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케밥과 피자 먹었는데 가격도 나쁘지 않고
맛있었어요
카페도 있고 쇼핑할 수 있는 가게도 같이 있어서
꼭 들러보세요ㅎㅎ
창가 자리 앉아서 이런 뷰 보면서 점심을 즐겼답니다!
점심 먹고는 강가 산책도 하면서 여유를 즐겼어요ㅎㅎ
그 다음으로 좋았던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투어!!
생각보다 가까이서 보니 컸던 여신상!!
배에서 뉴욕 노래도 틀어주니 더 뉴욕에 온 게 실감이 나는 순간이었어요
배에서 보는 뉴욕 시티도 멋지네요!
이건 덤으로 올려보는 월 스트리트 황소 동상 ..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만지는데도 줄을 서야하더라구요ㅠㅠ
그냥 황소만 보고 바로 돌아갔어요ㅠㅠ
연말이라 그런지 어딜가도 연말 느낌 가득해서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이 많아 조금 아쉽긴 했어요
여유로운 느낌보단 복작복작한 느낌...
그래도 다시 회상해보니깐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