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퍼웨스트에 있는 하얏트에서 머물렀는데 관계자께서 귀엽게 과일이랑 편지를 준비해주셨더라구요...소스윗
기분좋게 시작하는 뉴욕 여행이였습니다
밤에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보러 나온 록펠러 광장
사람이 너무 많았는데 경찰분들이 통제랑 인솔을 잘해주셔서 딱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디올에서 3-5분짜리 퍼레이드(?) 빛으로 제작한 영상을 준비했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넋놓고 봤습니다.
볼때마다 크기와 디테일에 압도되는듯한 대성당
다음날 점심. 허드슨 야드 몰쪽에 있는 zou zou's 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양이 정말 어마어마해요. 남은거 가져와서 다음날까지 먹었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도 야무지게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제 히든스팟인데 아라비아카 %응 카페에서 보이는 창밖뷰에요
원두가 다양하지만 저는 커피를 잘 모르기때문에 그냥 시그니처 교토 라떼 마셨습니다
사진이 약간 흔들렸네요
작고 아늑한 카페이지만 브루클린 오게되면 항상 찾게되는 곳인것같아요. 옆에 미슐랭 받은 (받을?) 라멘집도 있는데 거기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