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아니 허드슨 강 바로 앞에 있는 트조
입구엔 이쁜 꽃 가득
살사 하나 사고
냉동칸에 긔여운 바게트가 있어요
왼쪽건 느끼할 것 같아 버섯 든 걸로 pick.
담백하고 맛나요. 바질 페스토, 살사 얹어도 good!
트조는 포테이토 과자 전문인가 봐요. 도대체 종류가 몇 가진지..
바베큐 맛은 짭짤하고 맛이 강하네요. 약간 양념고기구이 맛 ㅋ
맥주 안주로 좋겠어요
향기로운 커피향에 돌아보니 커피 그라인더가 있네요. 가격 착한 자체 브랜드 커피도 많고요
콩 좋아해서 월마트 가면 맨날 집어오는데 여긴 원터치가 아니라 패쓰. 따기 귀찮음
미국 첨 왔을때 티제이 맥스, 마샬 같은데선 중고장터 같아서 옷 안 샀는데 살다보니 월마트 옷도 사고 ㅋ
바지 세 개 샀으요
마스크팩 우리나라 거네요. 반갑! 수분크림인 줄 알고 샀는데 집에 와서 보니 헤어제품 ㅠ 인생을 대충 살다보니..
트조는 간식 빼곤 살게 없어요( 나만 그런건지)
오늘은 그냥 여름. 반팔 반바지 입고 나갔는데도 무쟈게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