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1편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탑오브더락, 뮤지컬 등)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롤리에 일이 있어 방문했다가, 짬을 내서 뉴욕 여행을 짧게 다녀왔습니다.

뉴욕은 처음 여행하는 거라 유명한 포인트와 음식점들 위주로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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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8:30쯤 내렸고 바로 자유의 여신상부터 보러 갔어요. 페리는 오래 걸릴 거 같아서 Black Tom Island 라는 곳에서뒷모습을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왼쪽 사진은 거기 있던 잔디밭인데 새가 엄청 많았어요. 혹시 방문하신다면 새똥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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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아침 먹을 겸 갔던 베이커리입니다. 원래 베이글을 먹으려고 했는데, 우버 기사님이 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이라고 해서 방문했어요. 이름은 Dominique Ansel Bakery. 구글 리뷰도 7,500개 넘게 있고, 아침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크로넛이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많이 달았어요... 일행들은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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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시내 구경 하다가 백종원 아저씨가 추천한 피자 레스토랑으로 갔어요. 마르게리따랑 하나는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토마토 소스가 없고 위에 과카몰리가 올라간 피자입니다. 기대한만큼 맛있었어요. 한국인들에게 유명해서 그런지 한국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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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브루클린 다리를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걸렸고,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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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록펠러 타워에 있는 전망대 탑 오브 더 락을 갔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센트럴 파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입장료는 인당 5~6만원 정도로 꽤 비쌌습니다. 카페도 있었는데 치즈 케이크가 비쌌지만 정말 맛있어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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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타임스퀘어를 가서 구경하다가 저녁으로 딤섬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름은 awesum dimsom. 타임스퀘어는 토요일 밤이라 그런지 사람도 너무 많고 정신 없더라구요...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딤섬은 마라 딤섬이랑 완탕이 맛있다고 해서 먹었는데, 마라 딤섬은 저에겐 평범했고 완탕은 다른 딤섬들에 비해 훨씬 맛있었습니다. 보기에는 초라해도 딤섬만큼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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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을 보러 갔습니다. 가격은 가장 비싼 좌석으로 해서 17만원 정도 했어요. 사실 피곤해서 초반에 살짝 졸았는데, 지니가 등장하고 부터는 한번도 안 졸고 재밌게 봤습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대사는 많이 못 알아 들었지만, 그래도 스토리를 알고 보면 재밌습니다. 특히 A whole new world 부분은 정말 소름 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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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도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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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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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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