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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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아침에 시카고 ORD에 도착하여서, 전철 하루 이용권 24시간 짜리 5불에 구매후 blue line 타고 시카고 다운 타운에 갔어요.
도착하자 마자, 위에 있는 곳에 가방을 맡기고, 걸어서 Willis Tower로 갔어요.
평일이지만,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 했는데, 화요일 아침 11시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저희는 Go City Pass Explorer 3개권을 구입해 사용했는데, 그중 하나를 Sky Deck 올라가는거에 썻어요. 보통 City Pass를 구매했지만, 이번에는 다른 패쓰로 돌아보자 해써 고시티 패쓰를 구매했는데, 단점은 빨리 입장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이였어요. 보통 시티패스를 구매했을때 빠른 입장이 가능해 줄을 길게 서지 않는데, 이번 패스는 빠른 입장은 불가해 일반 입장으로만 가능하더라고요.
다행이 줄이 길지 않아서 일반으로 입장해도 좋았습니다.
그래도 일반 입장으로 들어가니, 이쁘게 사진 찍을 만한 곳이 많게 잘 꾸며 놨더라고요. 다만 사람이 많이 없고 널널해 사진 찍기가 좋았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많고 계속 줄서서 들어가는 거였다면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올라가서 본 시카고는 너무 멋있고 좋네요. 다양한 방향에서 찍을 수 있었고, 예전과 다르게, 스카이덱 입장줄 교통정리를 너무 잘 해놨어요! ㅋㅋㅋㅋ
평일에 가서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계속해서 줄서서 사진 찍었고요.
밑에서 사진 찍어서 준 바코드 있는 엽서에 계속 스캔해서 사진 찍을수 있는데, 그걸로 계속 사진 찍으니, 좋더라고요.
예전에는 줄이 길어서 한번 찍고, 내려와서 사진을 하나만 샀는데, 이번에 줄이 없어서 여러번 설치되 카메라로 찍으니 7장을 찍은거 같아요.
Sky Deck에 줄 서면 설치된 카메라로 엽서 바코드 스캔하고 한번 찍고, 정확하게 1분 30초 타이머 맞춰서 사진 찍을수 있게 하더라고요. 미국인이 관리하는 곳에서는 정확히 1분 30초 후에 나와서 다시 줄스고 했는데, 동양인 분이 관리하는 곳은 조금 후하게 타이머 안 시작하고 찍고 싶은 만큼 찍게 해줬어요. 아마 사람이 없어서 그랬을수도..!
다 보고 내려와서는 기념품샵 가기전 위에서 찍을 사진들을 살수 있는 옵션을 주는데, 사진 프린트 된거 하나에 $35, 두개에 $45, 세개에 $60에 팔더라고요. 엽서에 있는 큐알코드 스캔해보니, 온라인 디지털 파일을 살수 있어서 봤는데, 디지털 파일 하나에 $35인데 전체 디지털 파일은 $45! 저는 사진을 7장 찍었어서 전체 디지털 사진을 샀어요. 거기 일하는 애들은 프린트한 사진 팔려고 열성이고 디지털 사진 그거 다 안준다 헛소리 하지만, 전 $45에 전체 디지털 파일 다 다운 가능했어요.
윌리스 타워에 나중에 또 가볼 생각이 있지만 이번처럼 평일에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