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타임스퀘어 후기입니다~

1월 24일 10시에 뉴욕 JFK로 입국했습니다.

소문대로 악명 높게 입국심사 줄이 2시간 반이 걸리더라구요..

여기서 수명이 한 10년은 깎인거 같네요..ㅋㅋ

그 후 대학교 친구들과 접선 하고 타임스퀘어로 향했습니다.

인스타나 영화로 본 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멋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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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미국 물가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친두들과 펍에 가서 먹은 술과 음식인데....

말도 안 되는 팁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안 해서 주문 하시길 바래요..

너무 생각 없이 마시다 보니 핵폭탄을 맞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글을 보신 분들은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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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근처 펍 2차로 갔습니다. 첫 날부터 너무 과음을 했네요 ㅋㅋㅋㅋ.

그치만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뉴욕에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혹시 펍이나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펍 투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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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이 어마무시하게 시끄럽고 정신 없습니다. 영어도 장난 아니게 빨라요. 뉴욕분들과 대화하려면 일단 귀부터 열려야 가능할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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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한 블록 한 블록이 예술입니다... 중간중간 길을 가다가 야경이 너무 예뻐서 길을 멈췄네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저만 ,, 감성이 넘쳐서 그러는건지 ㅋㅋ... 아무쪼록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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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친구들과 음식을 해 먹기 위해서 장을 봤는데 이게... 다 해서 12만원이더라구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물가입니다.. 서울도 만만치 않게 비싸지만 아직 뉴욕 물가에 적응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돈을 아끼면서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 ㅠㅠ 돈이 다가 아닌 것은 맞지만 돈이 없으면 그 만큼 서러운 것이 없는데,, 이것이 딜레마네요..

숙소는 뉴저지 근처로 잡았습니다. 뉴욕과 다르게 거리가 조용하고 깨끗하네요.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보단 뉴저지가 낫다 싶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뉴저지에서 뉴욕시티까지 가는 버스들은 보통 잘 되어 있어요! 제가 묵고 있는 숙소에서 차만 안 막히면 시티까지 25분이면 가는 것 같아요! 굳이 뉴욕에 있고 싶지 않은 분들은 뉴저지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타임 스퀘어 사진 보여드려요!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예쁘고 웅장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아무 생각 없이 이 길을 걸으면서 이 멋진 광경을 눈으로 만끽하시길 바래요.

이 글을 보는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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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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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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