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동부 소도시 롤리(ralreigh) 후기입니다.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방문한 롤리(ralreigh) 후기입니다.

4주 정도 머무르는데, 지금 2주일 정도 지나서 지금까지 다녀온 곳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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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는 노스 캐롤라이나에 있는 교육 도시입니다. 인구수도 많지 않고 도시도 작아서 조용하지만, 대학 중심 교육 도시라서 치안이 매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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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후기

도시 전반적으로 사람이 많지 않지만 날씨도 적당하고 대학생이 많아서 활기가 도는 도시입니다. 만났던 사람들도 모두 친절하다고 느꼈어요

The Pit Authentic Barbeque 라는 음식점입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식 choped bbq랑 Beef brisket이 나름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저는 choped bbq 먹었는데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습니다...ㅋㅋㅋㅋ 생각보다 시큼한 맛이 강했어요. 가격은 팁까지 인당 20~30 달러 입니다.

우버이츠로 시켜먹은 파이브 가이즈입니다. 둘이서 버거 2개, 감튀 1개, 콜라 1개 시켰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구요. 인당 25달러 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맛은 평범했는데 아무래도 매장에서 먹는게 더 맛있을 거 같아요.

주말동안 열렸던 빈티지 마켓입니다. 대학에서 주최해서 그런지 파는 사람들도 대학생이 많았어요. 가격은 엄청 저렴하진 않는데, 잘 찾아보면 괜찮은 아이템도 있었습니다. 저는 바람막이 20달러에 구매했어요.

주립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총 5층이였고, 2시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는 규모였어요. 생각보다 잘 꾸며놔서 재밌었습니다. 기념품점에서 밀웜이랑 귀뚜라미 처럼 생긴 벌레 식용으로 튀겨서 팔길래 하나씩 구매했어요 ㅋㅋㅋㅋㅋ

근처 식료품점에서 장 봐서 일행들과 숙소에서 했던 바베큐 파티입니다. 숙소는 호텔이였는데, 그릴까지 모두 닦아서 준비해주셨어요. 인당 15달러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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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후기 (NCSU)

대학교 안에 있는 야구장, 축구장입니다. 여기 말고도 더 있는거 같아요

학생회관 근처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학교 내부 터널에 있는 그래피티입니다. 1년에 한번씩 지운다고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도서관은 도서관은 북쪽에 하나, 남쪽에 하나씩 있는데, 남쪽에 있는 도서관 내부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정말 많았어요. 최근에는 e-sports lab이라고 모든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피시방도 생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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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규모가 꽤 커서 내부에서 돌아다니는 버스도 5개 정도 있어요. 돌아다니면서 캠퍼스 안에서 런닝하는 분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캠퍼스도 멋있고 사람들도 활력 넘쳐서 좋긴 했는데, 차가 없어서 걸어다니기 힘들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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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돌아다니고 나중에 추가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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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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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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