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로스앤젤레스 Death & Co. bar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로스앤젤레스로 교환학생 오게된 대학생입니다ㅎㅎ~

오늘은 제가 친구와 함께 갔던 Death & Co. 술집에 대한 후기릉 남기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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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먼저 미국여행시 맛집을 어떻게 찾으면 좋을지 설명 드리는게 우선일 거 같습니다! 한국의 카카오맵이나 네이버지도와 달리 여기선 yelp라는 맛집 검색 어플을 사용합니다!! 사실 이날은 제가 베니스 비치랑 산타모니카 비치를 오며가며 햄버거 집을 찾다가 yelp의 제일 상단에 떠 있어서 가게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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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Urban Skillet 을 갔습니다~!! 석양을 바라보며 야외에서 먹었답니다ㅎㅎ 여기 점원도 매우 친절하고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미국여행하면서 다시 가고 싶을 정도랍니다ㅎㅎ

버거도 맛있어요! 저는 그냥 오리지날 먹었는데 친구는 오쏘핫 버거를 먹었어요! 저는 별로 안 매웠는데 현지에 사는 친구는 살짝 알싸하다고 하네여ㅎㅎ

석양이 보이시나요~!! 베니치 비치예요!!! 너무 이쁘죠ㅎㅎ 배도 부르고 소화도 시킬겸 베니스 비치를 계속 걸었네요ㅎㅎ

이제 술집으로 향하는 길에 찍은 항공박물관? 처럼 보이는 건물!! 비행기가 앞에 전시되어있었어요~

두근두근!! 바에 입성! 위치는 찾기 쉬운데 근처에 주차할 곳이 별로 없어요ㅠㅠ 미국은 주차가 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주차장을 미리 찾아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거랍니당

저는 달달한 술을 좋아해서 shibari martini를 먹었어용

그리고 여기 생각보다 음식 가격이 비싸서 저처럼 미리 저녁을 먹고 여기선 간단히 술만 마신다고 생각하셔야돼요..ㅎㅎ 저는 아직 학생이라..흑흑 그치만 여유가 되신다면 여기서 맛있는것도 많이 파니까 드셔보셔요!!

Bar이 되게 fancy해서 데이트나 친구들이랑 주로 많이 오더라구요ㅎㅎ 술 종류도 한국에서 못 보던것들도 많았어요

여기 메뉴판에 로고가 보여요

바텐더가 오길 기다리며!

내가 달달한 혹은 씁쓸한 등등 어떠한 술을 먹고싶은데 추천해줄 수 있냐~ 물어보면 엄청 친절하게 추천해주신답니다ㅎㅎ

앗 그리고 여기는 현지사람들도 꽤 많이 찾는 술집이더라구요~ 제가 들어갈땐 평일 8시정도였는데 제가 갔을땐 웨이팅이 없었어요! 그런데 친구말로만 운이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우리가 주문한 술!! 친구가 주문한건 저한테 너무 써서 제가 안 먹었어요ㅎㅎ

이거는 약간 커피맛 나는 술!! 깔루아밀크랑 완전히 달라요!! Tide ripper이라는 술인데 처음엔 부드럽게 넘어가다 뒤에서 커피향과 술이 훅! 정말 예술이었어요ㅎㅎ

그렇게 술을 마시고 다른 친구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 이랍니다~~ 정말 로스앤젤레스는 핫한 곳인거같아요~~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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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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