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hyatt regency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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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초 후기입니다.

숙소는 고심 끝에 hyatt regency로 했습니다. 시카고 간다니까 하도 주변에서 loop를 벗어나면 위험하다고 겁을 주기도 했고, 또 짧은 일정에 시간도 절약될 듯해서요. 그리고 전 즈질 체력이니까 또 중간중간 hotel 들가 쉬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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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갈까하다가 행선지를 돌렸드니 비행기도 호텔도 더 비싸게 한듯..아무래도 손품을 계속 팔아야 비행기 & 호텔은 조금이라도 더 싸게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cath 카드 있으심 포인트 숙박이 그래도 가성비 있는 듯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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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내에서 이동한 터라 Midway 공항에서 uber 검색해보니 호텔까지 헐 110불?? 역시 lyft를 탔습니다.

tip까지 50-55불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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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도착 후 check in 기대도 안하고 짐 맡길 심산으로 줄을 섰는데 직원언니가 아이가 입은 snoopy hoodie를 보더니 자기도 snoopy 덕후라고 자기가 찬 apple watch 배경을 보여주며 눈을 찡긋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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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destination charge 25불 발생하고 1층 스벅+편의점 같은 market chicago에서 check out 날 빼고 매일 쓰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들아 강제 삥뜯지 말고 호텔비를 깎아주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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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맡기고 화장실 갔다오는데 문자가 뙇 ! your room is ready~ 이게 왠 횡재인가.. 냅다 들가서 낮잠을 잤습니다. 뉴욕 다녀와서 일행들이 상태가 좀 메롱하고 이 날도 새벽부터 나와 졸렸는데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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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뉴욕 힐튼과 비교되선지 룸 컨디션 완전 좋았고 (나중에 보니 돈 엄청 들여 최근에 renovation했다고 하고 chicago가 hyatt 본진이네요) 침대 옆 충전기, 침대 앞 트렁크 푸는 곳, 욕실 거울에 디지털 시계등 모든 게 있을 곳에 있어 편리했고 바닥도 카펫 아니어서 넘 맘에 들었어요. 침구도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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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로비가면 그날 그날 받을 수 있었고 market chicago 입구 양 쪽에 전자레인지 있습니다.

25불은 과일 cup이 그나마 신선하고 먹을 만 해서 그거 위주로 먹었고 기념 과자로 pop corn도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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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간 직원들 매우 매우 친절했고, 슬리퍼나 수건 등 요청시 바로 응대해줘서 넘 좋았습니다.

참 어메니티 바디워시 향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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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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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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