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당일 자유 여행~

어제 까지 샌프란에 있다가 이제 드디어 라스베가스로 가는날입니다. :) 제가 이용하는 항공사는 알래스카항공입니다. 원래 유나이티드였는데 요녀석들이 여행 4일전에 갑자기 취소를 해버려서...... ㅠㅠ

그렇게 알래스카를 타고 라스베가스에 도착을 했는데 정말 기장님이 비행을 거칠게 하시는것같아서 매우 무서웠습니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자마자 맨 처음 먹은 음식은 판다익스프래스의 볶음밥, 면, 요상한 소스를 뿌린?? 치킨이였습니다.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정말 저는 너무너무 맛이있어서 놀랐습니다 ㅠㅠ 앞으로만 판다익스프레스 자주 애용해야겠네엽 ㅎㅎ

낮에 도착해서 아직 사람들이 많이 없네요. 밥먹고난후에 라스베가스를 느끼기 위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카지노로 들어가봅니다.

오다가 찍은 열기구 감상하구요 ㅎㅎ

이제 날씨가 점점 어두워질려고하네요. 글고 스피어를 가보고싶었지만 너무 멀어서 못갔습니다. ㅠ

스트립 주변을 걸어다니다가 플라밍고 호텔에 들어갔는데 진짜 플라밍고가 있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이 플라밍고호텔이 라스베가스에서 지어진 호텔중에서 가장 먼저 지어졌다고 들었는데 그만큼 역사가 깊은곳인지는 몰랐네요.

호텔을 돌아다니다가 벨라지오에 들어가서 카지노 구경을 하고있던 도중에 약간 중국풍이 나는 테마공원?? 을 봤는데 되게 웅장하더라구요. 한번쯤은 들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돈을 뽑고 카지노에서 게임을 할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얼타고 있는 도중에 옆에있는 외국인분인 도와주셔서 게임을 할 수 있었는데 60불을 그냥 15분만에 날려먹어서 다음부터는 도박같은건 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끝으로 벨라지오에서 분수쇼를 봤는데 노래에 맞춰서 분수쇼를 하는게 되게 신기했고 웅장했습니다. 그리고 우버를 타고 호스텔로 가면서 중간에 유명한 스팟에서 사진 찍고 라스베가스 당일여행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25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