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후기입니다.
미국 전역에 있는 프랜차이즈이지만 추억팔이로 방문했습니다. signiture room이 완전 문을 닫았다는 슬픈 소식에..
첨 미국왔을 때 여기 cheesecake factory에서 먹었던 fresh strawberry cheese cake이 진짜 눈 튀어나오게 맛있었던 기억! 음 근데 역시 금욜 대기가 있었습니다. 다행이 금방 자리나서 바로 주문했어요. smoothie 맛있었고 희한하게 환희 닯은 귀엽장한 server가 추천해준 cucumber aid 도 맛있었습니다. 오믈렛은 치즈가 안들어가선지 계란이 넘 퍽퍽했어요. 아보카도도 맛있었어요. 양이 왠지 우리동네보다 많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이었겠죠?
연이어 360 chicago가서 낮의 미시간호 풍경 감상하고. tilt하는 사람들 구경하고 (옆에 아예 따로 구경만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사진 찍고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