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후기입니다.
museum campus에 adler planitarium, shedd aquarium, field museum이 모여있습니다. 저희는 천문관 갔다가 생각보다 넘 별로여서 (전반적으로 renovation이 시급해보였음) 바로 옆 aquarium으로 이동했습니다. 걸으면서 사진 찍으시면 이렇게 예쁜 풍경이 보여요.
와 근데 여태까지 ny보다 chicago 널널하다 했던거 취소입니다! school field trip을 몇 군데서나 왔는지 완전 북새통, 시장통이었어요. chicago와서 사람 이리 많은 거 첨 봤습니다. 사람에 밀려 거의 동동 떠 다니다가 (진심 2호선 지하철인줄) beluga show보고 otter 등등 구경했습니다. 역시나 맘이 좋지는 않았어요. 수족관에서 kayman한 마리는 사람들이 계속 치니까 완전 구석에 숨어서 꼼짝도 안하고 있는데 이렇게라도 해서 사람들 인식을 높이는 게 맞는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더군요. 전반적인 퀄은 아쿠아플라넷에 훨 못 미치다는 느낌이었어요. 좀 저학년 아이들은 좋아할거 같아요.
무셥게 생긴 곰치
저 게를 보고 저는 왜 입맛을 다셨는지..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