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art institue of chicago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https://www.artic.edu/visit/explore-on-your-own/museum-floor-plan

7월 후기입니다.

검색하면서 놀란 게 특이하게 무려 화수가 휴무더군요. 시간도 non-member입장은 11시부터. 1시 3시에 docent tour가 있습니다.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고 역시나 11시 open run하러 갔어요. 사자상 양쪽으로 줄이 서있는데 오른쪽 줄이 tkt있는 사람들 줄이었습니다. citipass라서 expedite 줄에 서서 빨리 입장해서 좋았습니다. 지도 받고 바로 2층 impressionism 으로.

https://www.artic.edu/visit/explore-on-your-own/museum-floor-plan

완전 눈 호강했네요. 파리 다음으로 인상파화가 작품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더니 정말이더군요.

첨엔 app에 제시된 guided tour대로 보다가 나중엔 그냥 내키는 대로 다녔습니다.

해당 chamber 찾는게 헤깔릴때는 직원들에게 물었는데 뉴욕과는 달리 대부분 매우 매우 친절했어요. 여유가 있고 덜 찌들어 있다고 할까요.

-뉴욕에서 습작으로 봤던 그랑자트섬의 오후. 전에 봤을 때도 원래 이리 컸었나?싶고, 뉴욕 docent tour 때 들었던 이야기들과 고흐의 자회상 겹치는 작품들과 설명들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프레임의 픽셀들

-특별전 georgia o’keefe

georgia o’keefee ‘my new yorks’이라는 title의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티켓 어른 10불, 어린이 무료). new mexico시절 전에 manhattan에 살았었는데 대학생 때 교양영어 시간 지문에서 첨 들어봤던 georgia o’keefe. new mexico에서 새로운 예술적 시도에 대한 글이었던 거 같은데 나이든 나는 이제 그녀가 stiglitz를 만나지 않았어도 이렇게 예술가로서 flouish할 수 있었을까 이런 현실적인 생각만 하게 됩니다. 생계 걱정 없이 작품 활동을 지원해주고, 그 작품을 전시할 gallery도 가지고 있는 남편이 supporter였다니. 특별전시는 생각보다 많은 작품을 총 망라하고 있었고 ny met에서 빌려온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내눈에 들어온 작품. 집에 걸고 싶네요 ㅎㅎ

이것도 o'keefe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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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수경 작가분 작품, 작품도 멋졌지만 설명도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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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e miniature room

https://www.artic.edu/highlights/12/thorne-miniature-rooms

미니어처 마니아인 아이가 엄청 좋아 했습니다. 교환학생시절 첨 chicago 와서 보았을 때도 감탄의 연속이었는데 다시 봐도 대단..1 feet를 1 inch로 축적하여 만들었다는데 진짜 카펫이며 그릇이며 디테일이 미쳤습니다. tapistry 짜는 사람까지 따로 고용했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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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다시 와도 archicecture tour랑 여긴 꼭 다시 올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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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워낙 크니 관심 있는 작품이나 시기에 대해 먼저 공부하고 가심 좋아요.

art institute of chicago app도 괜찮고, bloomberg app (한국어로 transcipt 제공됨) 도 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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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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