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후기입니다.
가는 길이 명품거리였는데 길이 공사중이라 엉망이었어요.
도착해서 짜조, pho, 고심끝에 signiture라는 red snapper (농어-가격은 시가), 밥 한 그릇 시켰습니다.
저는 방콕 램자런의 생선요리를 기대했는데 설명을 잘못읽는 제 탓입니다. 찜스타일요리였고 선호하는 요리 스타일은 아니었네요.
server분이 살을 발라줄지 물어보고 (첨에 못알아들음 debone을 동사로 쓰네요) 동남아에 익숙한 한국인에겐 가성비 떨어집니다.
화장실가는데 복도에 걸어놓은 베트남 사람들 사진들도 많이 불편합니다. 이름이 그래서 coloniel인가..
역시나 이전 구글평보니 주인 백인 남성이여 어여 그 사진 내리라고 쓴 글이 있네요.
분위기 좋고 맛도 있지만 뭐 굳이 갈 정돈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