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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hael Jordan’s steakhouse
7월후기입니다.
한국 송도 인스파이어에도 열었다던데 chicago지점은 intercontinental 호텔에 있습니다. open table에서 예약했고 예약시 신용카드 입력해야하고 1일 전까지 취소가능하나 이후 no show나 cancellation시 인당 10불 fee발생합니다. 3일 전 쯤 예약했는데 자리는 꽤 많이 남아있었어요.
2시예약이었는데 1시반쯤 도착했고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바로 들여보내줬습니다. 일행이 더 있었으면 토마호크 시키는긴데.. 소식좌들과 함께라 garlic bread, salad, salmon, delmonico (usda prime 소고기 16oz-450g, 45일간 dry-aging 했다함, $79), 디저트 23 chocolate layer cake really (칼로리는 접어두자!) 시켰습니다. 메뉴판에 23 layer cake 밑에 ‘enough said’라고 써있어서 빵터졌네요. 두 말하면 입아프단겐가.. 근데 와 진짜 맛있었어요. 배가 터지는데도 맛있었다면 정말 맛있는거 아닌가요 ㅎㅎ 케익을 끝까지 다아~~긁어 먹었네요. 안 맛있을수 없는 시간이긴했지만 스테이크랑 salmon밑에 깔린 채소도 넘 맛있었어요 (무슨 소스인지 물어볼것을..)
참 미국오면 항상 tip이 고민인데 18%로 계산되어 나와 편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