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나는 미국에서 가장 볼텍스가 강하다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등산하러 기도하러 온다고 해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등산하기에도 좋은 날씨에 행복한 풍경 담아왔습니다.
이곳은 저 위에 사원에 올라가는길입니다.
이곳은 1900년대에 지어진 성당인데 예배드리는 시간에 딱 들어와서 예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예비드릴 수 있는 공간으로도 아래층으로 가면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는 관광지로도 활용되고 있었어요.
신기한 선인장이 많이 있어요. 각 각의 종류로 볼 수 있는 선인장들입니다
성당 주변이렇게 돌 밟지 말라고 주의하고 있어요. 돌이 움직여서 관광지 훼손이나 돌이 떨어지게 되면 위험하니까 곳곳에 붙어있어요.
주변에서 바라본 산들 경치들
또 다른 종류의 선인장들 작고 귀여웠어요
여기서부터는 세도나 안에 마켓플레이스 입니다. 와인 맛은 볼 수 없었지만 여기서도 와인을 생산할 수 있다니 놀라웠어요.
신기한 가게들이 많아요. 초콜렛 가게, 아이스크림, 각종 관광품들이 많이 존재하는 이곳.. 그래도 딱히 살만하거나 맛있다고 생각한건 없었던거 같어요.
빨강빨강 주황주황한 이 도시도 흥미로웠습니다.
가장 기가 잘모인다는 볼텍스 정상!
저기로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에요. 저 올라가는 길에는 또 친절하게 가파른길과 완만한 길을 따로 알려줘요. 등산시간은 1시간? 그런데 돌산이라 올라가는게 힘들고 위험하고 그렇습니다.. 한국 산이랑 등산하는 느낌이 달라요.
숨어있는 눈을 발견해서 신기했어요. 사막인데도 겨울엔 춥고 돌들도 빨개서 신기했던 세도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