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2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내슈빌 브릿지에서 바라본 도시 풍경입니다.
여기서는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음악의 도시 내슈빌
낮에도 흥에 겨운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특히 길거리에 깨끗했습니다.
그치만 여기서 즐기려면 항마력이 좀 필요할 거 같습니다.
내슈빌의 밤은 계속 음악에 심취해있습니다.
OLERED라는 술집에 들어가
밴드의 음악소리를 짱짱하게 들으며 간단한 나쵸에 맥주 한 잔 마셨습니다.
정말 흥에 겹고 한국도 저런 곳들이 밀집된 구역이 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