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dc 명소들을 다녀왔습니다.
세계의 중심 미국, 그리고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의 백악관입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 내부는 구경할 수 없었고, 펜스에서 백악관 전경만 봤어요.
흐린날이었지만 구름덕분에 더 멋있어보였어요
같은날 의회도 갔는데 연말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적더라구요.
백악관보다 규모도 크고 훨씬 화려한 건물입니다.
의회 주변으로는 법원, 상하원 오피스 등이 있습니다.
달레스 공항 쪽 항공우주 박물관입니다. 디씨보다 스케일이 훨씬 커서 재밌었어요
블랙버드를 직접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점심으로는 파이브 가이드를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연말에 내셔널즈파크에서 하는 enchanted에도 다녀왔어요. 경기장 전체에 크리스마스 조명을 해줘 예뿌더라구오
생각보다 볼게 많았습니다. 각종 동물 조명도 있고,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더라구요.
의회 사진 한 장 더 올려요 ㅎㅎ
저녁시간에 내셔널성당도 가보았습니다.
생각보다 크고 웅장했어요
다들 많이 가보시는 올드에빗 그릴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나눠먹을거라고 하니 각각 2접시로 나눠서 주시더라구요
파스타가 정말 맛있었어요!
매운 라구소스 파스타(?) 였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