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중에 뉴욕을 여행했습니다.
흐린날씨였어도 맨해튼 풍경은 멋지더라구요!
10여년 만에 가보는 뉴욕이여서 정말 기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뉴욕까지 dc로부터 메가버스를 이용했고, 4시간 30분정도 걸렸어요.
메가버스는 일찍 예약하면 정말 저렴하니 꼭 참고하세요!
페블비치쪽 야경입니다. 물에 비치는 불빛이 너무 예뻤어요
디씨의 야경은 클래식한 매력이 있다면 뉴욕은 정말 화려했어요
덤보도 정말 좋았어요.
사진찍는 사람도 많았구요!
브루클린 브릿지를 넘어가면 브루클린 아이스크림가게와 밴 르윈이 있는데, 저는 밴 르윈에 갔습니다 ㅎㅎ
초코 아이스크림은 진리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dc지역의 dolcezza가 더 맛있었습니다.
그 다음날 갔던 탑오브더락입니다.
선셋시간에 맞춰서 갔어요
흐렸지만 구름사이로 노을을 조금 볼 수 있었어요
빨갛게 물들어가는 하늘,, 너무 예뻐요!
크리스마스여서 그런지 초록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다들 아시는 라커펠러 트리입니다!
디올이 장식한 백화점이에요. 예쁘더라구요
벽면마다 장식되어있었는데 너무 예뻤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