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차를 타고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쪽 한인타운에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여긴 돈까스집인데 맛집인지 사람들이 꽤나 많았고 돈까스 우동 세트해서 20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저는 김치치즈까스에 우동세트를 먹었는데 맛있었고 내부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어를 해서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근처 h몰에 갔습니다
김치랑 라면 갖은 종류의 한국음식을 팔고 있었고
어떤 건 싼데 대부분이 조금 값이 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햇반이나 라면같은거는 집에서 챙겨오는게 나을 듯 합니다
또 안에 중국음식 일본음식도 파는데 가격이 조금 쎈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일본 다이소 구경갔고 미국 물가 생각하면 싸지만 그래도 역시 달러숍이나 달라트리를 이용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타고 몇분거리에 cgv가 있어서 구경갔습니다!! 안에 들어가보니 페리카나, 올드페리도넛 같이 한국 브랜드가 가득있었고 탕후루랑 대왕카스테라도 팔았습니다 또 케이팝 팬들을 위한 굿즈를 파는 공간이 참 많았습니다
저는 인생에컷있길래 친구랑 찍었는데 10달러더라고요 한국의 2배였습니다
아무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