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매력이 넘치는 시카고 (시카고 미술관 이야기 위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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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의 사진들이어서 지금은 클라우드 게이트가 바리게이트가 더 낮아졌는지 치웠는지는 알 수 없네요. 시카고 미술관을 메인 일정으로 잡으시고 전시 다 보고 나오면 4시간은 못해도 훌쩍 가니까 그 뒤에 밀레니엄 파크를 구경하고 인텔리젠시아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 하는걸 추천 드릴게요. 제가 갔을때에는 파운데이션에 분수(입에서 퉤...)는 나오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시카고 뮤지엄 앱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도슨트에는 한국어도 지원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성인 전시는 공홈 기준 32$인데요, 시티패스를 이용 중이시라면 포함시키시면 되고 미술관 입장권만 구매하시는 경우에는 여러 여행 플랫폼에서 가격 비교를 하고 구매하시는 편을 추천 드려요.

저는 환율하고 고려했을 때 당시에는 클룩이 몇 천원 싸게 나왔어서 클룩으로 구매했는데 공홈이 제일 싸다면 공홈에서 구매하셔도 돼요. 시카고 미술관은 신관까지 포함해서 미국 3대 미술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작품수가 장난 아니게 많기 때문에 시간 분배를 제대로 해야해요. 만약 바쁘다면 입장 시 받는 팜플렛에 필수로 봐야할 전시들이 전시관과 함께 안내되어 있으니 해당 작품들만 골라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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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드워드 호퍼 대표작이 있는 전시관은 2층에 있는게 아니라 조각상 전시관인 Sculpture Court에서 반층 계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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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카고 미술관 내에 있는 카페 커피 맛없으니까 돈 아끼세요 ㅎㅎ !! 구글 평점이 낮은 이유는 다 이유가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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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후기는 블로그

https://blog.naver.com/ppleda/22350900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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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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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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