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뉴욕 여행 한 후기 입니다! 일단 브런치 겸 해서 꽤 유명한 베이글 가게 인 Ess a bagel에 가서 연어크림치즈 베이글을 테이크 아웃했어요! 🥯 갔더니 종류도 진짜 많고 뭐기 뭔지 모르겠어서 제일 므난한걸로 주문 했습니다 😵
그리고 나서 블루보틀에서 카페 모카를 테이크아웃했습니다 ☕️ 이거 두개 사서 브라이언트 파크가서 먹었는데 점심시간 즈음 이여서 그런지 파크근처에서 저처럼 점심 간단하게 먹는 사람도 많았어요!
가는길에 하이라인 공원도 봤어요! 나중에 들렀는데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점심 때여서 그런지 골목골목 푸드트럭도 봤어요. 푸드트럭 먹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점심먹고 간곳은 MOMA! 아트 아는게 많이 없어서 유명한 작품 위주로 빠르게 보고 나왔습니다. 사람 북적북적…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고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 록펠러 공원에 있습니다. 진짜 너무 좋아요 여기..부자촌인지 고층 아파트들도 많았고, 다들 광합성하러 나왔는지 잔디에 누워서 쉬고 있었어요. 학생들 농구하고 있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뷰가 일단 너무 예뻤습니다!
중간에 출출해서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가서 바나나 푸딩도 하나 사먹고,, 존맛이였어요.
그리고나서 원월드트레이드에 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911 메모리얼 파크에 갔습니다. 이 두곳을 갔다오니 뭔가 경건해지는ㅠㅠㅠ 테러 너무 무서워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임스퀘어!! 실제로가니까 더 화려하고 번쩍번쩍하고 사람도 많고 경찰도 많고,, 나중에 새해에 카운트 다운 하러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