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라고 컨수머 일렉트로닉스 쇼가 매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데요! CES 기간동안 라스베가스에 방문해서 후기 남깁니다.(이번년도X)
여행이 주목적이면 CES기간은 피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숙소도 없고, 있어도 엄청 비싸요..
일단 낮에는 CES 박람회에 참여했구요, 여러 기업들이 신제품를 발표하기도 하고 스타트업 기업은 자기 제품들을 홍보해서 투자 기회도 얻는다고 하네요..!
끝나고 저녁에 호텔들 돌면서 호텔구경을 주로 했는데요! 이 웰컴투라스베가스 앞에서 사진 많이 찍는 것 같아요.
이거는 다운타운 쪽인 것 같고,, 메이저 호텔들은 다운타운에서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 호텔이 다운타운에 있어서 좀 많이 걸었어요.
에펠탑 진짜 좋아하는데 파리 컨셉의 호텔도 있었구요.
베네치안 호텔을 가면 천장이 하늘이에요. 베니스를 띰으로 만든 호텔이라서 그런지 베네치아 건축물, 곤돌라 등등 엄청 아기자기하고 베니스 온거 같았어요
또 기억나는 호텔은 벨라지오 호텔. 유리공예로 만든 로비 천장. 다이어트 되는 사진으로 유명했던 거 같은데 실제로 보니까 넘 예뻤어요.
미라지 호텔은 화산쇼가 있었는데 존멋.. 제일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불쇼 🔥 정각때마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지노!!!! (전 구경만 했습니다…ㅎㅎㅎㅎ)
저녁은 하드락카페에 먹었는데 마가리따 빅사이즈 파는데 진짜 얼굴만해요ㅋㅋㅋㅋ 하드락 안가보셨으면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