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꽉찬 2일 오스틴 여행

텍사스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오스틴 여행 후기입니다!

텍사스 주립대 중에서도 제일 좋은 캠퍼스가 오스틴에 있어서 오스틴은 대학생, 대학원생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라고 하네요! 대학교가 커서 여기저기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근처에 푸드트럭도 많아서 싸고 저렴히 점심 때울 수 있었어요.

다운타운으로 갔더니 Texas capital 텍사스 주청사도 있고, 6th street 나 rainy street 쪽에 바가 엄청 많아요!

다운타운에서 좀 더 가면 강도 있는데 카약 추천합니다! 패들보드도 있었는데 전 중심잡기가 너무 어려워서 시도 했다가 카약으로 갈아탔어요,,ㅋㅋㅋ 뷰 진짜 예쁘고 넘 평화롭습니다 ㅠㅠ 꼭 추천이요!

강 아래쪽으로 가면 약간 더 힙해지는 거 같아요. 야외 펍 같은 것도 많고, 라이브 뮤직도 많이 있어요. 그래피티도 많으니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스틴에서 유명한 Hopdaddy 버거에요! 가시면 번까지 직접 굽는 거를 보실수 있고 맛있게 먹었어요.

Mozart's Coffee Roasters 라고 추천 받아서 간 곳인데 약간 도심에서 떨어진 카페인데 뷰가 넘 예쁘고, 커피도 맛있었어요. 로컬들이 많이가는 것 같습니다.

또 최애 버블티를 찾았는데요! Kungfu tea 라는 곳입니다!! 원래 버블티 안먹는데 여기서 첨으로 버블티 맛있다고 느꼈어요..!

또 Summer moon 이라는 카페도 추천 받아서 갔는데, 약간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맛? 넘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Mountain Bonnell 이라는 곳인데 버스타고 가면 엄청 경사 높은데 걸어야 돼서 우버 추천이요! 노을지는 거 진짜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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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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