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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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에 가는 시카고 여행이라 추울까봐 가기 전부터 걱정했는데 아직 한겨울은 아니라 다닐만 했어요.

가기 전에 고시티 attraction 2개짜리 구매하고 스카이덱 미리 예약했어요. 스카이덱은 3:30쯤 가서 주경, 야경 다 보고싶었는데 그 시간대는 예약이 다 찼는지 막아놓은건지 없어서 4:30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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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차이나타운에서 식사

빵집(Chiu Quon Bakery), 중식당(Hing Kee)

-건축물투어 4시

Shoreline Sightseeing 부스에가서 고시티 예약 QR코드 보여주고 실물 티켓으로 교환했어요. 기온이 7도 정도였는데 몸도 안 움직이고 바람도 불어서 추웠어요. 야경도 이쁘고 건축물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티켓 교환은 이 부스에서 하시면 돼요.

-지오다노스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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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Magnificent Mile 구경

-스타벅스 리저브

-Portillo's Hot Dogs

-스카이덱

스카이덱은 예약시간 15분 전부터 입장 가능해요. 좀 일찍 도착해서 기념품샵 먼저 구경하다가 입장했어요. 들어가면 시카고에 관한 글, 포토존 등이 있고요. 엘레베이터 타는 줄 10분 정도 기다리다 타고 올라갔어요. 올라가자마자 the ledge에 갔는데 여기는 줄이 더 길어서 25분 줄 서고 사진 찍고 나왔어요.

The ledge 줄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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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시카고 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

일반 입장객은 11시부터 입장. 유명 화가의 유명한 작품 많아서 좋았어요. 아이 있으신 분은 Ryan Learning Center에 먼저 가셔서 Journey Maker를 만들면 아이들이 선택한 그림이 표시된 지도와 간단한 액티비티가 있는 종이를 출력할 수 있어요. 이 자체로도 재미있고 다 하면 엽서도 주신다고 하니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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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많았던 작품들

-H마트 푸드코트에서 한식 먹고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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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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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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